디자인학원 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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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인터뷰
INSTRUCTOR INTERVIEW
"HTML/CSS를 아는 것만이 아닌,
직접 할 수 있 게 트레이닝 하는 수업"
웹표준 웹퍼블리셔 | 정을수 강사
수강생 인터뷰
STUDENT INTERVIEW
"다양한 도구를 달마다 바꿔 사용하는 수업,
내게 맞는 도구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
크리에이티브 일러스트레이션 | 이정하
수강생 인터뷰
STUDENT INTERVIEW
"딱딱하게 실기나 툴만을 다루는게 아닌
디자인적 사고를 키워주는 수업"
웹퍼블리셔 스페셜리스트 / 김강근
수강생 인터뷰
STUDENT INTERVIEW
"일반 학원 아닌 과외 같은 분위기"
디자인적 사고를 키워주는 수업"
웹퍼블리셔 스페셜리스트 / 문혜린
■ Vom : 웹 퍼블리셔에 어떻게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
반응형 웹을 만들어 운영하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어요.
제가 한 디자인으로 페이지와 배너 및 아이콘 등을 만드는 업무가 있었는데,
과정 중에 코딩 해주시는 분과 의사소통이 잘 안되더라구요.
서로의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기 때문이죠.
업무 진행 중에 그 분이 저에게 이런건 아냐고 말씀하시는데,
조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오기가 생겨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물론 코딩이라는 분야를 배운다면 업무에 있어서 도움도 될 것 같았고요.
■ Vom : 많은 교육기관 중에 왜 봄아카데미를 선택하셨나요?
처음엔 다른 학원들을 많이 알아봤어요.
내일배움카드 지원해주는 일반 컴퓨터학원이 많았는데,
그 학원들의 경우 커리큘럼에 이미 제가 아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하나의 커리큘럼이니 그것들까지 강제로 들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 결국 다른 아카데미에서 상담을 받아 보고 결정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검색을 하다 우연히 봄아카데미를 알게 되었는데,
여러 아카데미들과 커리큘럼의 퀄리티는 같음에도 불구하고
가격면에서 훨씬 좋아서 깜짝놀라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전화로 상담을 했는데,
통화상인데도 불구하고 소소한 부분, 그리고 제가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모습이 좋게 다가와서 최종적으로 선택하게 됐습니다.
■ Vom : 수업의 좋았던 점은 어떤 건가요?
고등학생 때 컴퓨터 관련 학원을 잠깐 다녔었던 적이 있어요.
그 때 학원이 너무 칙칙하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코딩 학원 알아볼 때 상담을 갔던 컴퓨터 학원들도 마찬가지고요.
단순히 학원이 허름하다기 보다는 강사분이나 직원분들, 학원의 전체적인 느낌이
교육기관이라기 보다 그저 장사를 하는 장사꾼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봄아카데미는 달랐어요.
실내와 강의실이 깔끔하고 산뜻한 인테리어에
수업도 과외나 스터디 느낌이 들어요.
정을수 선생님도 단순한 것들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이해될 때까지 가르쳐주시고,
일반적인 내용뿐 아니라 실용적인 부분(자주 사용되는 태그,
정확히 입력해도 실제론 잘 안보이는 부분이 무엇인지,..)까지도 알려주세요.
또 전체에게 그저 지식을 열거하는 것이 아닌
한 명 한 명 개인적으로 설명도 잘해주시고
수강생들이 묻는 질문 중 도움이 될만한 건 모두 같이 풀어보고 하니까 좋았어요.
그리고 강의를 듣고 끝이 아니라
매일 배운 것을 바로 실습하고,
실제 운영되고 있는 페이지의 한 부분을 내가 직접 만들면서 하니까
수업 내용과 기술에 대한 이해도 훨씬 잘되더라고요.
■ Vom : 수업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처음에 같이 시작할 때 대표님이랑 선생님이랑 수업을 같이 듣는 분들끼리
점심을 같이 먹은게 굉장히 신선했어요.
솔직히 다 처음보는 얼굴이니까 어색하고 민망할 수 있지만
같이 수업 듣는 수강생분들이 거의 직장인 분들이셔서
같이 밥 먹으면서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고,
관련 업종 정보도 서로 공유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수업 중엔 제가 실수를 하거나 이해를 잘 못할 때마다
선생님께 여쭤보면 정말 세세하게 친절히 알려주셨던 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 Vom : 수업이 끝난 후 어떤 변화가 생겼나요?
변화는 강의를 듣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바로 보였어요.
제가 만든 디자인이 웹에 어떤 식으로 적용되는 지에 대한 과정,
큰 틀이 한눈에 보이더라고요.
전에는 들어도 잘 이해가 안됐었는데
이젠 어떤 이야기를 하고 계신 건지도 바로 이해가 되고,
무엇보다 서로 소통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제일 큰 것 같아요.
무엇 때문에 구현되지 않는지 그 이유도 알게 되고,
제가 어떻게 디자인을 해드려야 코딩 담당자분으로 하여금
더 빨리, 더 잘 알아보실 수 있는지도 느꼈어요.
■ Vom : 직장다니면서 공부하시기 어떠셨어요?
저는 주말 과정을 들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업을 하는 게 힘들긴 했죠.
대신 복습을 바로 그 다음 날에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수업 듣고, 그 다음 날 바로 복습하고, 주중에 한 번 더 복습하면
처음에 이해가 안됐던 부분도 잘 이해하게 되었고요,
선생님이나 같이 수업 듣는 다른 수강생분들에게
이직이나 다른 업무에 필요한 부분을 여쭤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Vom : 수업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하나하나 개념부터 가르쳐 주실 뿐만 아니라,
HTML에 대한 정을수 선생님만의 새로운 접근방식이 정말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요.
혹 코딩과 마크업에 대한 개념부분이 수업내용만으론 잘 이해되지 않거나
나는 이해되지 않았는데도 대충 진도만 나가는 수업을 이제껏 들어왔다면
이 수업을 들어보시는걸 정말 추천드릴게요.
한 명의 학생이라도 내버려 두지 않고
모든 수강생을 이끌어 주시는 부분에서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 Vom : 수업결과물이나 수업이후 작품에 대해 소개한다면?
제가 디자인을 했지만 웹이 아직 운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말씀드릴 수 없어서
추후에 웹이 운영을 시작하면 그 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Vom : 앞으로 디자이너로서의 방향, 분야에 대한 꿈이 있으신가요?
디자인과 코딩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그래서 모든 면에서 완벽한 그런 웹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